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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른:이 빵은 무진장 단단해서 사람을 때려죽일 만큼이나 강하다.


코른은 빵을 만들던중 빡처서 신도를 오븐에 넣어 빵과 같이 구웠는데 이미 빵 반죽을 만들던중 신도의 목을 따서 피로 반죽도 해둔거였다.


빵에서 타버린 피비린내가 난다...



슬라네쉬:몆일의 예술적인 작업끝에 바게트 모양의 훌륭한 빵이 만들어졌다.


빵에는 막 구운 향기로운 냄새가 열기가 식어도 계속 유지된다.


그런데 슬라네쉬는 그 자신의 팔뚝보다 더 굵고 겉에 딱딱한 건포도가 묻은 빵을 보고 음흉하게 웃더니 방으로 들어갔다...


몆시간동안 뭘하는지 모르겠다.



너글:빵을 자기 딴에는 존나 열심히 정성스럽게 만들었는데 빵을 반죽하다가 콧물을 빠트렸다.


손은 씻지도 않았으며 엉덩이를 긁으면서 그대로 뭔가 검은게 묻은 그 손으로 빵을 만들었다.


머리를 긁는데 거기에서 눈처럼 비듬에 떨어졌으며 너글은 오히려 빵에 향기로운 향신료가 들어갔다며 콧물을 흘리며 좋아한다.


만든 빵은 저온에서 아주 한참동안 구웠는데 그랬는데도 안익은 부분이 있으며 빵이 질척거린다.


그걸 아주 훌륭한 명작이 나왔다며 좋아하고 이렇게 정성들인 물건은 이샤에게 줘야한다며 싱글벙글하며 이샤를 감금해둔 독방에 가서 이샤가 거부하는데도 억지로 입에 쑤셔넣으며 먹인다.


이샤는 오늘도 고통받는다.




지그마:많은 재능있는 신들의 도움과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고끝에 만인이 좋아할만한 훌륭한 빵을 만드는것이 코앞으로 다가왔으며 그룽니가 만든 최고의 빵 발효실로 발효시켰고 알라리엘이 만든 최상급 재료가 들어갔다.


그러나 빵을 만들기 바로 직전에 카오스가 제빵실에 처들어와 깽판을 부리기 시작했으며 직원중 한명이 나태를 부려 문을 제대로 안잠궈뒀기 때문이다.


지그마는 빡처서 다른 신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다지 도움된적도 없다.


결국 빡친 지그마는 옆에있는 동료였던 나가쉬의 뚝배기를 깨버리고는 그대로 자신의 제빵실을 어지럽히는 카오스와 한판 하러갔다.


그러나 딱히 해결한거 같진않다. 이젠 자기집에 틀어박혀서 빵을 만드는중이다.



알라리엘:생명의 렐름에서 공수해오고 드라이어드와 브랜치레이스들의 세심한 재료선정과 기술로 온가지 허브향이 나는 향기로운 빵이 만들어졌다.


그러자 너글의 그레이트 언클린원이 알라리엘의 향기로운 빵을 탐내 알라리엘의 제빵실에 무단침입했으나 로우킥을 한대 후려맞고 갈비뼈가 부러져서 헐래벌떡 너글링들이 가마에 그언클을 태워 도망첬다.



나가쉬:곧 오븐에서 나오는 나가쉬의 완벽한 빵은 모든 좆간들이 좋아하게될것이다.


좋든 싫든 모두가 어떻게든 좋아하게 만들것이다.


그러나 스케이븐들이 나가쉬의 오븐에 해둔 모략질로 빵의 속이 거의 반죽상태 그대로 안익은체로 완성되었다.


빡치긴했으나 나가쉬가 잘못을 했을리가 없다.


이건 이걸 막지못한 부하들이 병1신인거다.


당장가서 이걸 고칠 방법을 찻아오지 못해 이 병신들아!!



케인:빵이 훌륭하게 만들어지긴 만들어졌는데 빵이 이상하게 칼처럼 딱딱하다.


완성된 빵에 가시처럼 뾰족하게 익은 부분이 있으며 이걸로는 사람의 동맥을 찍어버릴만큼 단단하다.


살인은 신성할지어니 케인의 딸들은 곧 그 빵으로 서로를 찍어죽이기 시작했다.



고카모카:짐승의 똥과 기타 동물들의 분비물들 그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박아만든 빵...형태의 무언가가 탄생했다.


구워지지도 않았다 ㅅㅂ.


빵이 으르렁거리고있다.


후에 오우거들은 부처 마스터들이 운고어들도 거를 역겨운 빵이라고 주장하는 운치죽을 만들었으며 오크들은 고블린을 살아있는걸 통째로 구운다음 그 위에 쌩 밀을 대충 뿌려서 먹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