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없는 척 하려고 하다보니 어느순간 감정이 사라지거나, 아니면 본인의 원대한 계획을 이우려고 노력하다가 모종의 이유로(아마.... 인공지능의 반란?) 정신붕괴를 겪고 감정이 사라져버린거 아닐까... 싶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