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당시 인류는 무신론? 이라고 해야하나?


임페리얼 트루스로 종교와 신성을 부정했는데


역설적으로 이 시대를 주도한 이들이 신적 존재인 황제와 프라이마크, 그리고 영속자 말카도르.


이후 포스트 헤러시에서는 아이러니 하게도 이런 신적 존재들 대부분이 퇴장한 이후 신성으로 추대 받게 된 임페리얼 크리드가 제국의 정국을 주도하잖아요.


대성전 당시에는 거의 보이지 않던 악마와 영적 현상들이 판치게 되고...


신화적 존재들이 이끈 30k 우주의 시대는 역사가 되버리고 그 존재들이 사라지니 40k 우주의 시대는 결국 신화가 되어버린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