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설정상 민중들은 뭐 까무러치다못해 쇼크사할 수준일거고 프라이마크까지 무릎꿇리는 그런 존재인데 아무리 길리먼이 아유 우리아부지는 신아니에유 짱센인간이지 해도 아스트로노미칸의 편린이라도 보는 순간 그냥 절대자이며 영도자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 아닐까 뼛속까지 무신론자이지만 그렇게 센 개체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거같음 그래서 황제가 인류를 통일 가능했나
마오맨에서 황제를 이용한 소독이 생각난다. 앞만보고 가라는 커스토디의 말을 안들은 작자들은 그 자리에서 황제뽕에 취한채로 폐인이 됐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