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신력이 일반 필멸자보다 뛰어난 스페이스 마린들도 말 실수했다고 혀를 뽑는다던가
또는 뭐 자기 인생에 이거 이상의 영광은 없다면서 자살한다던가 그런다는데
인간이 아닌 제노들도 프라이마크 실제로 봤을때 다들 저런 느낌 들었을려나?
그 정신력이 일반 필멸자보다 뛰어난 스페이스 마린들도 말 실수했다고 혀를 뽑는다던가
또는 뭐 자기 인생에 이거 이상의 영광은 없다면서 자살한다던가 그런다는데
인간이 아닌 제노들도 프라이마크 실제로 봤을때 다들 저런 느낌 들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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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칸 앞에서 아가리 놀리던 애들 보면은 엘다들은 프마라고 해도 걍 뛰어난 몬카이 수준으로 해석하는거 같던데 ㄷㄷ
귀즈만난 자살시도자는 그런거 없던디
그건 귀즈라서...
4만년대 인간들이 워낙 프마 신화뽕에 차서 저런거고 3만년대는 프마랑 조우하면 생기는 증상하고 메뉴얼화 되있더라
하긴 걔들 입장에선 거진 신화속 인물 수준이니까
이성의 시대랑 종교의 시대차이 같음 40k 시대에선 프마가 예수잖아 지금도 실제로 예수만나면 지 반응 아닐까
그래도 3만년대 애들은 좀 익숙해지면 괜찮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