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마크를 아들로 보지 않았을 뿐이지


애완동물 정도로는 애정가졌을거 같은데


말카도르 영웅소리도 괜한말은 아닌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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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피도 눈물도 없다소리 나오던 사람들도 사석에선 많이 달랐다던데


그런식 아니였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