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 만화 감성했던 블로그 브금이랑 같이 이 만화를 보면서 적절한 조화를 감동적으로 느꼈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나.

이루마였던 것 같은데. 순수 피아노곡이었고.


제발 그 노래 제목 좀 알려주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