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라키르
유랑자

몇몇 이는 안라키르를 네크론의 별의 지배권의 궁극적 발현으로, 통합을 위해 성전을 해온, 아주 고무적인 지칠줄 모르는 전사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네크론 귀족들은 그를 부랑자, 기회주의자, 하등 종족들의 도굴하는 해충보다 조금 더 나은 해적으로 봅니다.
안라키르는 어느 쪽으로 보여지든, 그가 그의 임무를 계속해서 수행해나갈수 있다면 개의치 않습니다.
안라키르는 전투에 그의 전쟁낫을 사납게 휘두르며, 참수하는 아크들과 함께 난입합니다.
우뚝 선 요새나 강대한 적들이 그의 길을 가로막는다면, 그는 그저 그의 타키온 화살을 들어올리고 -산을 두쪽낼 수 있는 천둥소리와 함께- 그의 목표의 존재를 지워버립니다.
적들이 안라키르를 상대하기 위해 전쟁 기계들을 내보낸다면, 그들의 충격받은 승무원들은 그들이 갑자기 그들의 차량의 무기 시스템을 통제할 수 없게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유랑자는 그의 의식을 하등 종족들의 기계들에 투영할 수 있으며 그것들의 조잡한 영들을 그의 뜻대로 복종시켜, 헤비 캐논들과 에너지 블라스터들이 적의 지휘관을 날려버릴 살인적인 일제사격을 퍼붓기 전에, 갑자기 새로운 목표 좌표를 향해 회전하여 정예 전사들이나 동행하던 기갑 자산들을 그을린 조각들로 만들어 버립니다.
물론 안라키르는 홀로 싸우지 않으며, 그의 군단들은 모두 노련한 군사 작전가들이고 전투의 상흔이 새겨져 있으며 치명적입니다.
그 중심에는 파이르히안 이터널즈가 진군합니다. -안라키르의 크라운월드 출신의 네크론 군대로 그의 곁에서 수백년간 싸워온 자들이지요.
소수의 적들만이 이 정예 간부진의, 근거리에서도 원거리에 있는 것 처럼 굴하지 않으며 회복력 있는 네크론들의 공격을 상대로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안라키르를 진정 비범하게 만드는 것은 그의 전투 기술이 아닙니다; 그것이 아무리 엄청나더라도 말이지요.
그것은 그의 쉬지않는 임무 수행력과 그가 달성하려고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안라키르는 그의 왕조의 위대함의 발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네크론 전체의 영광을 위해 다른 모든것을 희생해가면서 싸웁니다.
대 동면에서 각성할 때, 안라키르는 결점 없이 완전하게 깨어날 만큼 충분히 운이 좋았으며, 그의 능력들은 온전했고 그의 의지는 여전히 뚜렸했습니다.
그가 네크론이 처한 진짜 상황을 파악하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적대적인 적수들에게 둘러싸인 채, 흩어져있으며, 길을 잃은 채 점점 깨어나고 있었죠.
침묵의 왕이 그의 귀환을 선포했었다면, 안라키르는 의심의 여지 없이 네크론 종족의 단결자이자 구원자로서 그의 군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최고위자를 강탈당했기에, 안라키르는 스스로 그런 이를 자청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는 유랑자가 되었고, 그의 크라운월드 파이르히아가 다른 이의 손에 지배받도록 남겨두었으며 그의 군사력의 대다수를 별들 사이로 데리고 갔죠.
안라키르는 한 네크론 권역에서 다음 권역으로 유랑하며, 마지막 네크론 왕조들이 모두 완전히 복구되고 그들의 종족이 은하계를 다시 한번 지배할 때 까지, 아직 동면중인 이들을 각성시키고 공격받고 있는 이들을 방어할 것을 맹세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스스로 정한 임무는 안라키르가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어려운 것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그중 한가지는, 그가 지니고 있는 지도와 도표들은 너무 억겁의 시간이 지난 예전 것이라, 각각의 권역의 위치를 찾아내는 것을 터무니없이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찾아냈을 때도, 안라키르는 이미 오래전에 하등 종족들에게 도굴당한 죽어 차갑게 식은 무덤 복합체의 폐허들만을 자주 찾아낼 뿐입니다.
그런 경우에 그는 그 죄인들에게 가하는 격렬한 폭력과 함께 강림하며, 언제나 그 행성의 본보기가 더 이상의 침입자들을 단념하게 하기를 바랍니다.
그에게는 실망스럽게도, 전혀 그렇지 않죠.
안라키르의 임무가 너무나 오랫동안 질질 끌리면서, 그의 군단들은 고갈되어갑니다.
그의 성전의 기세를 유지하기 위해, 유랑자는 그가 마주치고 각성시키거나, 방어해준 모든 네크론 세력들에게 군사력의 십일조를 요구합니다.
종종 이것은 충분히 기꺼이 제공되지만, 그가 강탈과 약탈로 비난을 받을 때는 그의 증원을 강제로 받아내야만 합니다.
그의 종족들 모두가 그의 열성의 비전을 공유하지 못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분쟁들은 안라키르를 슬프게 만듭니다.
그러나 그는 괘념치 않고 계속 나아가며, 마침내 그의 임무가 완료되었을 때, 그의 종족들 모두가 그의 비전을 이해할 것이며 박수를 보낼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타키온 화살
전투당 한번만 쓸 수 있는 힘 12에 방어관통 -5, D6 데미지의 초장거리 죽-창
기계 안의 정신
사격 단계마다 적 차량에 빙의해 원거리 무기 하나를 골라 아군 무기처럼 발사할 수 있게 해주는 스킬
어떤 무기를 고르든 안라키르의 사격술(2+: 1만 안나오면 전부 명중!)을 이용해 발사할 수 있다
해당 차량의 사기 수치가 높을수록 빙의하기 어려워지며, 차량이 타이타닉 키워드를 가진, 대빵 크고 센 녀석이라면 더욱 어려워진다.
그 외는 네크론 오버로드와 대동소이함 (힘 좀더 세고 피통 1 높음)
다음은 언럭키 파에론 포풍군주 이모테크가 간다! 를 번역해 오겠습니다.
담에 뵈요
얘는 자렉 돌아온 거 보고 어떤 반응 보일까 - dc App
ㄹㅇ 자렉 돌아온거 가장 열성적으로 환영해야 정상 아닌가 ㅋㅋㅋ
안라키르는 매우 친 자렉파일거 같은데 과연
발암의 군주 알아키르
리만러스 전차 돚거하고 그 기술 모쓴다고 한탄한 얘가 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