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암 연구소에서 비인두(鼻咽頭) 안쪽의 4cm 길이의 타액선을 새롭게 발견
지금까지는 두개골 바로 아래 깊숙한 곳에 있었고 점막으로 한 번 더 가려져 있어서 아무도 몰랐는데
암 연구소에서 전립선암 환자들 단층 촬영 조사하다가 우연히 발견했고 추가로 100여 명한테 같은 기관이 보이는 걸 확인했음
이 관의 역할은 비인두와 유스타키오 관에 점액을 배출에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라고 연구진들은 예상 중임
만약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 중이라고 판명되면 새로운 장기로 인정되고 해부학 교과서가 바뀔 예정
이름도 튜바리우스(tubarius) 샘이라고 붙였음
무슨 스페이스 마린 부위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대생들 고생많겠다ㅋㅋ - dc App
ㄱㅇㅎ?
아가리
흡!
새로운 장기 발견이면 굉장한 업적아님?
산성침 뱉기 딱 좋게 들리네 ㅋㅋㅋㅋ
산성침 붐은 온다
뎃? - dc App
프라이머스 휴먼
프인간 ㄸ
이게 그 뱃처의 샘이냐?
ㅗㅜㅑ, 사람 몸을 새로 쓰게 생겼네
노벨상 각이다
쵹쵹
시발 진짠가 하나늘면 외울거 주르륵생기는데 - dc App
인류의 신체 기능은 몰라도 구조는 다 파악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 있을 줄이야
벳쳐의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