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막 소설 보면 주인공이 다 때려부수는 사이다패스 그런 말이 있잖아


살짝 그런 느낌임


발키아가 뭔가 좆같다고 느끼면 그건 박살나야 한다


이게 소설의 주된 내용같음




근데 작가가 필력도 있고 카오스스러운 분위기도 있어서 그런지 사이다패스짓을 해도 꽤 납득이 된다


뭔가 딱봐도 발키아 입장에서 좆같은 캐릭터가 나오면 '아 이 새끼 죽겠구나ㅋㅋㅋㅋ'라는 생각이 딱 듬





참고로 작가는 사라 커크웰. 블랙라이브러리 작가진 중에서 보기 드문 여성 작가


40k 소설도 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