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즈믹 호러란건 막 엄청 우주적인거까지 안가고도 그냥 내가 엄청 작은 존재라는 데서 오는 공포감만으로도 충분해
익명(118.221)2020-10-23 01:09
달이 지구로 점점 다가오고 있을때
익명(27.120)2020-10-23 01:14
내일 수능인데 공부 하나도 안 했을때? - dc App
12345(183.97)2020-10-23 01:17
오크vs블랙오크 팬티레슬링 본 다음엔 현타올만 하지
익명(14.138)2020-10-23 01:56
니가 개미인데 인간이 갑자기 널 들어서 설탕 잇는곳에 던져놓고 같은 동료는 갑자기 그 인간 손톱에 그냥 피떡이 된상태에서 넌 개미라서 어떤 존재가 날 이렇게 해줬지 싶은 생각도 못할정도 공포스러운 느낌일껄 만일 살아남았다고해도 도망가는것도 다 보이고 운좋게 살아남아서 니가 개미라서 그 인간을 숭배해도 그 인간은 숭배받았는지도 모르는 상황 일꺼야
타이라니드의 바이오 메스 흡수
태평양 한가운데서 거대한 생선눈깔이 지나갈때 - dc App
우리 존재가 사실 누군가의 보드게임 말 이란걸 깨달을 때
코즈믹 호러란건 막 엄청 우주적인거까지 안가고도 그냥 내가 엄청 작은 존재라는 데서 오는 공포감만으로도 충분해
달이 지구로 점점 다가오고 있을때
내일 수능인데 공부 하나도 안 했을때? - dc App
오크vs블랙오크 팬티레슬링 본 다음엔 현타올만 하지
니가 개미인데 인간이 갑자기 널 들어서 설탕 잇는곳에 던져놓고 같은 동료는 갑자기 그 인간 손톱에 그냥 피떡이 된상태에서 넌 개미라서 어떤 존재가 날 이렇게 해줬지 싶은 생각도 못할정도 공포스러운 느낌일껄 만일 살아남았다고해도 도망가는것도 다 보이고 운좋게 살아남아서 니가 개미라서 그 인간을 숭배해도 그 인간은 숭배받았는지도 모르는 상황 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