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니 어느정도는 냅둘려고했는데.
최근간 갤에 타우 까는 여론이 좀 달궈진거같습니다.
물론 타우가 싫을수도있긴하죠. 베블 한방컷도 있고하니.
그렇긴해도 여기 디시도 얼굴을 안볼뿐이지 모니터 너머에 사람이 있구연.
타우를 좋아하는 팬들도 그런걸로 속상해할수도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옛날 귀쟁이 까기가 한참에 뇌절까지 가버린결과 개터진 귀쟁이팬이 나온적도 있는데 저는 살짝 그때의 데쟈뷰가 느껴지기도하고요.
그러니 타우까는 여론을 조금정도는 가라앉혀줬으면 좋겠습니다.
글 쓰지 말란건 아니구욘. 다만 한동안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리는게 좋을거같구만욧.
이 이상가면 제가 뭔 손을 쓸수밖에 없으니깐.
타유는 확실히 플레이어블 진영이고, 여기만 해도 도색을 하거나 소설을 번역하면서 애정을 뽐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참치참치제노제노 하면서 까는건 도리가 아니지
공지로 올려야하나.
몇번 말했고, 게시글 삭제 조건에도 있으니까 과하다 싶으면 자르는게 맞을듯... 그와중에 타유 오타보게
ㄱㅅㄱㅅ. 다들 킬제노 참치죽어 외치기에 무서워서 말도 못 꺼내고 있었는데, 겨우 숨통이 트이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