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에에전에 지금의 초록초록한 플마가 아니라 저 일러가 플레이그 마린을 대표하던때에.
어느 번역글에서 보기로는 플레이그 마린이 고통을 안느끼는 이유가 고통 자체를 안느끼기보다는 원래 자기 자신에게 걸린 병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외부로부터 받는 고통은 별것도 아니라는 설정이였는데.
지금 지객 블로그에서 보니 플레이그 마린들은 고통에 몸부림치다 결국에는 고통 자체에 둔감해진거라고 나오네.
설정변경인가?
어느 번역글에서 보기로는 플레이그 마린이 고통을 안느끼는 이유가 고통 자체를 안느끼기보다는 원래 자기 자신에게 걸린 병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외부로부터 받는 고통은 별것도 아니라는 설정이였는데.
지금 지객 블로그에서 보니 플레이그 마린들은 고통에 몸부림치다 결국에는 고통 자체에 둔감해진거라고 나오네.
설정변경인가?
둘이 크게 다른거 같진 않은데? ㅋㅋㅋ
그러니까 고통은 느끼긴 느끼느냐. 아님 고통 그 자체에 둔감해지냐 이 차이.
저거 내장보니까 서든리치 소멸의땅에서 본 살아움직이는 내장 생각남
주사맞을 때 엉덩이 때리는거하고 비슷한건가
고통은 계속 느끼는데 버티게끔 축복도 주고 그러니깐 둘다 다룰것두 없어 보이는뎅
아니 그러니까. 뭔가 느끼긴 느끼느냐/아예 느끼는거 자체가 없느냐. 이런 차이였던걸로 기억한거라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