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월드 마이메이라는 슬라네쉬의 탄생과 제국의 몰락당시 마마를 잃은 참피들처럼 허둥지둥하고 급히 도망친 이들이라고함.

그이후 거친 은하계의 야생속에서 공허속을 홀로 외롭게 돌아다니며 자기들이 유일하게 남은 아엘다리라고 생각했고.

수없이 많은 오크들과 제국의 공격적인 영역확장속에서 존나게 많이 죽어나가자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엘다리들이 이렇게 허무하게 멸종할수는 없다며 크래프트월드 그 자체를 아예 숨기고 은신과 조용함의 달인이 된 애들이라나.

대충 그렇게 숨어살다가 40k 시점쯤에서 다시 겨우 다른 아엘다리 동족을 만날수있게됬다고함.

참고로 어스펙트워리어중 쉐도우 스펙터들이 여기 출신.



어제 본 글중에서 대균열 반대편에 있는 애들중 자기가 마지막 남은 제국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지않을까 하는 글 보고 생각나서 씀.


뭐 적어도 엘다들중에서는 그런 비슷한 애들이 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