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타우 헤어스타일이 변발처럼 일부만 남기고 밀어버리거나 아예 싹 밀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혼자서 어지간한 아엘다리 이상으로 풍성한 머릿결을 자랑하는 중. 이 양반 행적 보면 진작에 스트레스성 탈모 왔어도 안 이상할 것 같은데
오크같이 머리에 먼가 물고 있는거 아닐까
머리카락 스퀴그는 야자수 헤어 아니던가?
풍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