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00년 전의 것으로 추정 되는 빵 부스러기 흔적을 발견 이는 고대 문명이 농업이 널리 보급 되기 오래 전에 빵을 만들었던 것을 암시 한다고 함. 연구팀은 선사시대 인류가 야생에서 곡물을 채집해서 빵만드는데 시간과 노동력이 들자 곡물을 직접 재배하기 시작한 것이고 그렇게 농경사회로 접어 든 것이라고 추측함. 요약 : 농경 역사 새로 써야할 판 - dc official App
농경 역사는 어째 발굴될수록 점점 그 기원이 길어지냐 ㄷ
근데 괴베클리 테페 발굴은 또 농경 역사를 줄여버리는 판이라 참 신기해
진짜 이정도면 농경이랑 인류 식생활 자체 역사를 새로써야할 판이네
기존 농경 사회 성립은 곡물 재배->보존을 위해 가루로 맣고 빵으로 만듬. 근데 이런 증거가 나오면서 빵을 만듬->망 더 먹고 싶은데 곡물 모으는게 힘드네?->곡물을 우리가 재배하자라 닭과 달걀의 순서가 뒤집힌 상황
사실 기존 농경에 대한 이론이 헛점이 있기는 했음 요즘이야 기술이 주와서 농업이 인구 지탱이 되는데 초기에는 채집이 농업보다 효율이 좋았을건데 굳이 매달린 이유를 설명 못해서
이거 발견된지 꽤 된거 아님? - dc App
빵이 먼저고 농사가 뒤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