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카데 아씨로 쓸 D&D 모델을 직구로 구했는데 사이즈가 너무 크다는 것...
평범한 박스드넛이랑 두면 위화감 오질게 뻔했음
그래서 결국 예전에 컨버전하다 관둔 리뎀터 드넛 하나를 갈아 버리기로 함
리뎀터 동체만 남기고 스울 네임드 드넛 비요른 사서 팔다리 이식한 것.
그 밖에 베너러블 드넛, 아이언클래드 드넛 등등의 비츠가 사용되었음.
단차 생기는 부분은 전부 에폭시 레드 퍼티로 메우고 스울 챕터 마크도 전부 샐맨 챕터마크로 갈아줬음.
이음새가 좀 투박한 건 퍼티질은 처음이라서 ㅋㅋㅋ;;
고작해야 단차 메울때나 써봤지...
새벽 3시까지 작업해서 프라이밍까지 완료함.
문제는 오늘 휴가 복귀날이라 완성은 다음 휴가라는 거 ㅋㅋㅋ
이와중에 멀멜 구멍 안 다듬었네 이거만 다듬고 자러감
디오라마임?
ㅈㄴ 이쁘네
ㅇㅇ 예전 햄갤 때 재밌게 읽은 팬픽이라
어우 정성추. 완성되는 날이 기대된다
와 시바 어케 하려고 ㅋㅋㅋ
이야 응원한다 ㄹㅇ 나도 헌신의 무게 첨봤을때 임팩트 아직도 기억남
흑흙 카데아씨 ㅜㅜ - dc App
기대된다
원작 분위기가 아직도 생각나네 응원할게 - dc App
바스통 레가르!!!! - dc App
벌써부터 뽕차네
그 생선의 역작 ㄷㄷ
아직까지도 언급되는 전설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