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하며 냄새도 향기롭고

복슬복슬해서 껴안으면 따듯하며





식성도 까다롭지 않기에 편식도 안하고




사이킥적인 교감으로 주인과 깊은 유대감을 나누는
우주 고양이 Gyrinx













집무실 문을 열어두면 쪼르르르륵 다가와서
집무실 책상밑에 쏙 들어오더니

내 무릎에 앉는데.

이렇게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어디 있겠는가?


아? 자네도 원하는가?

그러면 내가 한마리 얻어올테니 자네도 분양받아보겠는가?

허허허허허허

500-8282-4989에 연락하면 금방이라네

내 형제 불칸이 질투할테니 그에겐 말하지 말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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