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하며 냄새도 향기롭고
복슬복슬해서 껴안으면 따듯하며
식성도 까다롭지 않기에 편식도 안하고
사이킥적인 교감으로 주인과 깊은 유대감을 나누는
우주 고양이 Gyrinx
집무실 문을 열어두면 쪼르르르륵 다가와서
집무실 책상밑에 쏙 들어오더니
내 무릎에 앉는데.
이렇게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존재가 어디 있겠는가?
아? 자네도 원하는가?
그러면 내가 한마리 얻어올테니 자네도 분양받아보겠는가?
허허허허허허
500-8282-4989에 연락하면 금방이라네
내 형제 불칸이 질투할테니 그에겐 말하지 말게나?
- dc official App
이거 알고보니까 울트라마가 제국의 장벽이 아니라 밀수품 유통경로였구먼?
조용히해라 - dc App
제일 부유한 챕터라길래 어디서 돈 나오나 했더니 섭정공 밀수품 시세 차익 거하게 벌었구먼
울트라마가 왜 부유하나 했더니 밀수품 유통이었군;
그거 고양이가 아니라 이브레인아님?
희귀사이킥 동물은 법에 걸리는거 아니었나요 섭정님 - dc App
단또단또
불칸 워기어 울트리마 버전 시험까지 10....9....8
불칸님 여기 제노박이가 있습니다
'따뜻'해진 고양이입니다 - dc App
물 올려라
친구집 고양이 생각나네 좆냥이가 개냥이 될 때까지 듣기만 해도 공포스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