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에서 해방된 수병들이 SOS(Shit On Shingle. 널빤지 위의 토사물이라 불림.)라고 까던건데 가드맨들 기준에선 오오 거리려나. *본랜 랍스카리우스 짤 올리려 했는데 넷플이....ㅠㅜ - dc official App
훈련병 짬밥이 소 여물이나 소 여물보다 못한거 취급하는데 비슷한 수준인듯
저건 뭘 뿌린 거야
소금에 몇년 절인 염장고기에 크림소스를 버무린거 - dc App
소 여물보다 못한걸 먹는데 좋다고 흡입하지 않을까
그나마 제대로 된 빵+고기를 지급받으니 좋아하려나 - dc App
황제의 자비바를 물에 불렸네
가드맨 전투식량 존나 역겨운데 통조림인데 안에 눈알이나 뭔가 살아있는 촉수같은게 들어있는 그런거임
갸아아아아악 - dc App
도대체 조리를 어쨌길래 염장고기가 저 꼬라지가 되냐
오래 절인 염장고기들은 대부분 색이 저렇게 됨. - dc App
초석이라도 섞었음?
아마 저건 전통대로 소금+초석으로 절인듯 - dc App
아마도? - dc App
가드맨 앰불 통조림은 맛이 문제가 아니라 통조림이 덤벼들어서 문제지
ㅁㅊ - dc App
조명만 잘받으면 나쁘지않겠는데?
그런가? - dc App
저거 의외로 60년대까지 요리교범에 실려있었다고 하는데, 나이 먹은 양반들은 좋아라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저거 먹느니 그냥 탈영할래 수준이라
주세요
케바케긴한데 웬만하면 저거보다는 잘먹을걸? 제국은 보급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거 같더라 다만 그 보급품이 제때에 도착할지 아니 애초에 오기는 할지 미지수라 그렇지
?
보급 중요성은 아는데 보급수가 부족하거나 말한대로 도착시기를 몰라서 그게 문제 심지어 보급해주는것도 좋은게 아님
설정상의 가드맨들은 절하면서 먹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