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디 워리어에서 주인공이 엑소다이츠들로부터 수입한 알록달록한 열대 과일이라든가.

술 대용으로 마시는 과일주스라든가 견과류나 다른 음식들 먹는게 있는걸 보면 적어도 서로간에 무역도 자주자주 트는편이고.

엑소다이츠들이 사는 크론 월드나 다른 엑소다이츠 월드에 누가 침범하거나 공격하면 보통은 크엘들이 호다닥 달려가서 최대한 되는대로 도와주는편임.

특히 비엘탄이 더 그런데 이게 나중에 엘다들이 살만해지는 날이 온다면 기반을 잡을만한 최적의 장소가 메이든 월드기도하니.


어느 일화중에서는 비엘탄의 몰락 이후 3개의 자매행성이 코른이나 오크들에게 공격받자 그곳에 침범한 적을 모조리 담궈버리고는 분이 안풀렸고.

카오스의 근원은 인간들에게 있다며 주변에 있는 제국령 하이브 행성 하나를 통째로 담궈버린적도...


참고로 엘다들에게 중요한날이 오는날에는 크엘들은 외부로 나가기도하는데 이것도 보통 한계가 있는지라 대부분은 자기 행성에 짱박혀서 사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