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가 내생각엔 길리먼하고 비슷한거같음
둘다 망해가는 나라의 마지막 희망이고 행정력 만렙임
행보도 비슷한게 길리먼은 성전 강유는 북벌을함
심지어는 무력도 괜찮음 길리먼은 프마 2이랑 연속으로 일기토 떠서 이겼고 강유는 60대에 위나라 병사 5명 죽이고 죽음
강유가 내생각엔 길리먼하고 비슷한거같음
둘다 망해가는 나라의 마지막 희망이고 행정력 만렙임
행보도 비슷한게 길리먼은 성전 강유는 북벌을함
심지어는 무력도 괜찮음 길리먼은 프마 2이랑 연속으로 일기토 떠서 이겼고 강유는 60대에 위나라 병사 5명 죽이고 죽음
근데 강유는 내정을 못함. 정확히는 할 수 없었다고 봐야하지만. 촉 내부에서 내정담당하는 유능한 이들이 연달아 죽어나간 것도 크긴했고.
솔직히 그정도면 내정을 못한것도 아님
강유가 없었으면 촉은 그대로 무너졌을듯
강유가 가졌던 최대 권한은 어디가지나 군대 운용에 관한 내정의 일부분이라, 꾸준히 병력들을 뽑아낸 건 유능한거 맞음. 하지만 전반적인 내정은 제갈량 사후 꾸준히 하락세였고, 강유는 기존의 내정담당자들 권한을 월권하는 경우도 없었기때문에 잘했다 못했다라고 하기 어렵다는거임. 길리먼처럼 총괄하는 권한을 가진게 아님. 물론 강유가 국방에서 열심히 선방했기에 촉이 좀 더 오래 버틴 것도 있고, 시간이 지나봐야 결국 위/진에 밀리는 건 매한가지였지만. 뭐 어찌되었건 한계가 너무 명확하긴 하지.
그렇긴함 근데 내생각엔 그때의 촉이랑 제국이랑 비슷한듯
무리한 북벌 추진이 오히려 촉을 조기에 망한게 아닐지
근데 내생각엔 북벌아니면 답이 없었음
촉 입장에선 북벌말곤 답이 없었지. 위/진의 국력이 이미 촉과 오를 압도한 상황이었으니. 게다가 존버전략을 하려고해도 촉황제부터 노답인데다가 이 놈 장수까지 한 운명이라 강유 없었어도 결국엔 돌파당할 게 뻔했지.
그나마 강유가 어떻게든 시간을 벌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