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반다이 hg 습식 3개 있던거 다 날려먹고 멘붕오고 스티커나 쓰지 왜 이런 물에 뿔리는 걸로 쓰냐라고 욕했는데
그래도 장점이 뭘까 생각해보니 약간의 이동가능, 얇은 두께 이거때문에 전문가들은 습식 쓰는건가
- dc official App
댓글 7
장점없고 그냥 개씹좆그자첸데 지땁 데칼은
익명(223.33)2020-10-30 15:31
답글
그럼 왜씀? 가격이 싼거 - dc App
^~^(gmdma2)2020-10-30 15:31
답글
싼가? - dc App
^~^(gmdma2)2020-10-30 15:31
솔직히 그리고 챕터마크 칠하는것보다 쉬움
ㅅㄹㄴㅅ 컬티스트(49.206)2020-10-30 15:33
프리페인팅은 어려우니까 쓰는거지
익명(39.7)2020-10-30 15:40
일단 반다이 고토부키야 설염 대림 등 여러 데칼 써본 사람으로 말하자면
1. 단차 문제 - 접착을 위한 씰은 대부분 두꺼운 편이라서 이 단차가 생각보다 눈에 띄기고 하고, 특히 한 파츠를 둘러감는 스티커 같은 경우는 모서리 부분 다 일어나기 십상임
2. 수정 문제 - 아직 접착하지 않았거나, 또는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동시키거나 제거 후 다시 붙이는 게 수월함. 스티커는 그 끈적거리는 점착제가 남아서 깔끔하게 닦아내야 하거나, 점착제를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점착능력이 점점 사라짐. 그리고 붙인 후 오래되었을 때 스티커는 벗기기 까다롭지만 워터데칼은 살살 긁어내기만 해도 충분.
대략 이 정도로 생각함.
장점없고 그냥 개씹좆그자첸데 지땁 데칼은
그럼 왜씀? 가격이 싼거 - dc App
싼가? - dc App
솔직히 그리고 챕터마크 칠하는것보다 쉬움
프리페인팅은 어려우니까 쓰는거지
일단 반다이 고토부키야 설염 대림 등 여러 데칼 써본 사람으로 말하자면 1. 단차 문제 - 접착을 위한 씰은 대부분 두꺼운 편이라서 이 단차가 생각보다 눈에 띄기고 하고, 특히 한 파츠를 둘러감는 스티커 같은 경우는 모서리 부분 다 일어나기 십상임 2. 수정 문제 - 아직 접착하지 않았거나, 또는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동시키거나 제거 후 다시 붙이는 게 수월함. 스티커는 그 끈적거리는 점착제가 남아서 깔끔하게 닦아내야 하거나, 점착제를 떼었다 붙였다 하면서 점착능력이 점점 사라짐. 그리고 붙인 후 오래되었을 때 스티커는 벗기기 까다롭지만 워터데칼은 살살 긁어내기만 해도 충분. 대략 이 정도로 생각함.
경험에서 나온 자세한 설명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