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어를 통한 심문. 물리적 피해 없음.
2. 앞으로 뭘 할 지에 대한 협박. 아직은 아무 것도 안 함.
3. 가벼운 물리적 고문 후의 언어를 통한 심문.
4. 가벼운 물리적 고문과 정신적 조작.
5. 사이킥 심문. 가벼운 고문 또는 언어를 통한 심문도 동반할 수 있음
6. 감각 그리고/또는 신체적 박탈.
7. 강한 사이킥 심문.
8. 정신-화학 약물의 사용.
9. 끝없는 고문, 정신과 신체 양쪽으로 엄청난 고문을 가함. 용의자가 살아남는다면 언어를 통한 취조가 이루어짐.
Excruciator(고문기)
이단심문소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고문기구. 수많은 와이어를 내장한 작은 검은색 상자로 와이어는 희생자의 신경계에 파고들어 사용자가 희생자의 감정과 정신을 조작할 수 있게 만듬. 물리적 피해를 입히지 않고도 강렬한 고통을 유발시킬 수 있음.
덤으로 이단심문관을 따라다니는 수행원들 중 심문관이나 취조관들은 가장 높은 권위를 가지고 있는데, 보통 이들이 이단심문관의 견습생 노릇을 하기 때문. 배울만큼 배웠다고 여겨지면 스승이 정식으로 이단심문관이 될 수 있게 추천해주기도 한다.
https://wh40k.lexicanum.com/wiki/Interrogator#
https://wh40k.lexicanum.com/wiki/Excruciator
https://wh40k.lexicanum.com/wiki/Action
근데 왠지 대부분은 4번부터 시작할 거 같아용..
배틀플릿고딕 에서도 스파이어 제독 심문할 때보면 4번부터 하던 것 같던데
ㄹㅇ 스파이어는 밑도 끝도 없이 비명부터 질렀잖어
사이커들중에는 말 그대로 생각을 읽어내는 애들도 있던데 걔들도 이런거 하려나? 아님 다 생략하고 바로 생각 읽기 들어가나
뭐 항상 저렇게 한다는 법은 없으니 그때그때 다르겠지?
엉덩이더죽어보다는 인도적이네
걍 형식적 절차지 카라마조프는 걍 닥치는대로 불태우잖어 - dc App
고딕에서 스파이어가 당한것도 이거임?
그런 거 같음. 문 닫히고 소리지르는 거 보면 - dc App
뭔가 1번도 아플삘인데
참조: 반드시 저 절차가 지켜지진 않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