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ource : codex necrons 9th
로얄 워든
로얄 워든들은 왕조의 무한한 군대들이 제 군주의 의지를 잘 집행할 수 있도록 보좌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엔그래마틱 논리 회로를 통해 휘하 팔랑스 부대들에게 세부 전술들을 적용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는데,
따라서 개개에 독립적인 사고 권한이 주어져 있지만,
이들의 리빙 메탈 피질들 안에는 프로토콜들이 심겨져 있기에
이들은 결국 절대적인 충성을 바칠 수밖에 없습니다.
스코페크 군주
스코페크 군주들은 태초의 고귀한 모습들에서부터 나락으로 떨어진 자들로,
학살에 대한 강박에 무너진 끝에 스스로의 육신과 정신까지 모두 뒤틀어버린 자입니다.
3절의 육신으로 비틀거리며 달려오는 이 괴물들은
엔미틱 어나힐레이터들로 적들을 끔찍하게 분쇄해버리고,
발톱들과 검들을 휘둘러 전장을 가로질러 진홍의 수확을 거둡니다.
로커스트 군주
로커스트 군주들은 날렵한 반-중력 부유 신체들을 타고 전장으로 향합니다.
허무주의적 증오에 빠져버린 이들은,
모든 최적화된 공격을 통해 적들을 한무더기로 학살하지요.
만약, 적들이 로커스트 군주에게 부상을 입힌다고 해도,
적들은 수리-스캐럽들이 군주의 호부에서 흔빛 물결처럼 흘러나와
갈라진 육신을 순식간에 치유하는 것을 보며 절망에 빠지게 될 겁니다.
테크노맨서
테크노맨서들은 야전에서 네크론 개체들을 혹은 카놉텍 구조물들을 강화하거나 신속히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부 테크노맨서들은 카놉텍 망토들을 착용하여 자신들이 필요한 모든 장소로 신속하게 날아다닐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카놉텍 컨트롤 노드들을 써서 나노스캐럽 광선들로 원격 강화를 할 수 있는 자들도 있습니다.
싸이코맨서
싸이코맨서들은 공포 심리학을 연구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뛰어난 조작가들로,
환상들과 복잡한-빛의 형태들을 다루어
희생자들의 정신 속에 기초적인 생존 본능들을 자극시키거나,
혹은 심지어 가장 진보된 센서류 기기들조차도 간단히 과부하걸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싸이코맨서의 기예에 담긴 무시무시한 마수들에서 안전할 수 있는 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크로노맨서
크로노맨서들은 시간 에너지들을 다루는 크립텍들입니다.
이들의 이온지팡이들과 엔트로픽 창들은 무기화된 시간 자체를 느리게 하거나 혹은 가속화할 수 있죠.
이들의 타임스플린터 망토들은 순간 자체를 결정 고체화하여 적 공격들을 혼동케하거나,
혹은 크로노메트론들을 통해 아군들을 시간 속에서 신속화할 수 있습니다.
플라즈맨서
플라즈맨서들은 확고한 파괴자들입니다.
이들은 에너지를 다른 형태들로 가공하는 대신,
그 자체를 무기로 휘두를 수 있죠.
이들은 몸에서 불안정한 번개 전기들이 쏟아져서 근처의 적들을 산산조각낼 수 있으며,
또한 제스쳐 하나만으로도 그 에너지 자체를 눈부신 원거리 광선으로 가공하여 발사할 수 있습니다.
ps. 일단 유닛부터 다 정리해봄ㅇㅇ
이것 이상의 설정은 없음.
이것들 설정까지 다 만들어서 올리면 페이지가 너무 많아지니까,
GW가 전혀 바라지도 않은 배려해준 듯 ㅋ
크립텍은 다시 학파들이 여러개로 나누어지건가?
이게 전부라니 너무 심플해졌는데?
테크노멘서 포즈 귀엽다ㅋㅋ - dc App
테크노맨서는 워낙 평범한 디자인이라 이전부터 있던 모델같다ㅋㅋㅋ
로커스트 군주 보니까 신모델 아니고 기존 디스로드 이름만 바꾼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