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형적인 제국컨셉이자나? 그래서 난 아르코 프레질런트 개 좋아함.
쓰지도 않을 파캐모델까지 몇세트 사놨을 정도 ㅋㅋ
인명경시, 헌신강요, 광신, 세기말 분위기 기타 등등 모든게 완벽해
단어로 표현하면 죄다 부정적으로 표현되지만 ㅋㅋ
누구한테 제국을 이미지 하나로 소개하라고 하면
난 무조건 아르코 프레질런트 사진 보여줄거임.
그 다음으론 마크로캐논 탄환 노예들이 장전하는 일러 ㅋㅋ
왜 전형적인 제국컨셉이자나? 그래서 난 아르코 프레질런트 개 좋아함.
쓰지도 않을 파캐모델까지 몇세트 사놨을 정도 ㅋㅋ
인명경시, 헌신강요, 광신, 세기말 분위기 기타 등등 모든게 완벽해
단어로 표현하면 죄다 부정적으로 표현되지만 ㅋㅋ
누구한테 제국을 이미지 하나로 소개하라고 하면
난 무조건 아르코 프레질런트 사진 보여줄거임.
그 다음으론 마크로캐논 탄환 노예들이 장전하는 일러 ㅋㅋ
꽤 옛날부터 있었던 설정인데 생각보다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드라
제국을 좋아하더라도 그 이유는 다들 다르니까... 나만 해도 제국의 뒤틀린 측면보다는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군상을 좋아해서 제국편 많이 듬
흠.. 글쎄... 물론 남의 취향에 이래라 저래라 할순 없지만, 워해머에선 그런 군상을 "무지속에서 사는 축복받은 이들" 정도로 취급하는 경향이 좀 쎄지...
그 아이러니함이 좋은 거임
그런데 일단 그 프레질런트 자체가 이름이 잘 알려진놈은 아니였음. 그걸 쓰는 시오베 자체도 음...
애초에 시오배 모델 아니었을껄?
그런데 보인다면 보통은 시오배잖아.
아니;; 기존 시오배는 아르코 프레질런트 쓸 이유가 없을거야 아마.
그럼 다른 아미에서도 보였던가? 내가 배틀리포드 꽤 본거같은데 그동안 프레질런트를 본 기억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