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에는 이미 프라모델 제품들 시장에 많이 나와있을 때인데
그때 프라모델들 보면 퀄은 그닥이어도 형태 자체는 구체적이고 틀이 잡혀있음
반다이 옛날 프라모델들 보면 이게 80년대? 하는 고퀄들도 꽤 많고
벗 지땁 80년대 미니어처들 보면 도색 잘~해야지 안그러면 뭐가 뭔지 구분이 안되는 수준이던데
80년대에는 이미 프라모델 제품들 시장에 많이 나와있을 때인데
그때 프라모델들 보면 퀄은 그닥이어도 형태 자체는 구체적이고 틀이 잡혀있음
반다이 옛날 프라모델들 보면 이게 80년대? 하는 고퀄들도 꽤 많고
벗 지땁 80년대 미니어처들 보면 도색 잘~해야지 안그러면 뭐가 뭔지 구분이 안되는 수준이던데
당시에 좆소여서 그런것 아니냐
좆소기업의 한계 아닐까?
좆소인것도 있고... 미니어처 시장 자체가 큰것도 아닌것도 있고...
그리고 미니어처가 존나 손가락만해가지고 디테일 살리기 힘든것도 있어 건담같은건 한손으로 쥐고 가지고 놀만한 완구만한데 미니처는...
크기가 다르잖아 크기가
실물 안보면 잘 감이 안오는데, 터미 어깨패드가 애들 새끼손톱보다 작음. 거기에 문양 올라가 있는겨
프라모델은 10cm넘어가는게 태반이었는데 미니어쳐는 그때도 작았지
반나이가 존나 특이한거다
반다이는 프라모델이고, 지땁은 미니어처고.
(주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