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난 그때는 XP에 있으면서도 딴거 하느라고 거기 안갔는데 아재들 추억팔이 하길래 문득 궁금해짐
워햄XP 있을 시적엔 거기 분위기 어땠음? 프로토타입 햄갤임?
그러게 나도 햄갤때만 놀아서 xp때는 어떤분위기였는지 궁금하네
그때 어떤 사람이 워해머 설정을 계속 올렸었는데, 올리는 글들이 재밌고 퀄리티도 괜찮았지만
다른 아이디로 자기가 올린 글 찬양하고 뭐 그런 짓하다가 들통나기도 하고 그랬음.
영 개판이었네 설퀴지터 어원이 워햄XP가 기원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건 어떰?
그럴지도 모르겠음. 던오브워 때문에 워해머를 알게된 사람이 많았고 그러다보니 관련 설정도 거기서 올라오고 그랬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설정가지고 싸우게 되기도 하고. 워낙 엉망에 뇌피셜도 많고 했으니.
거기 없었던게 좀 아쉽네 아재들 썰푸는거 보면 나름 재미나게 논거같은디
ㅋㅋㅋ 글쎄 지금 아재들도 그땐 다 갓 10대~20대였음. 내가 보기엔 지금 여기 노는 거랑 별반 다르지 않아.
그러게 나도 햄갤때만 놀아서 xp때는 어떤분위기였는지 궁금하네
그때 어떤 사람이 워해머 설정을 계속 올렸었는데, 올리는 글들이 재밌고 퀄리티도 괜찮았지만
다른 아이디로 자기가 올린 글 찬양하고 뭐 그런 짓하다가 들통나기도 하고 그랬음.
영 개판이었네 설퀴지터 어원이 워햄XP가 기원이라는 말이 있던데 그건 어떰?
그럴지도 모르겠음. 던오브워 때문에 워해머를 알게된 사람이 많았고 그러다보니 관련 설정도 거기서 올라오고 그랬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설정가지고 싸우게 되기도 하고. 워낙 엉망에 뇌피셜도 많고 했으니.
거기 없었던게 좀 아쉽네 아재들 썰푸는거 보면 나름 재미나게 논거같은디
ㅋㅋㅋ 글쎄 지금 아재들도 그땐 다 갓 10대~20대였음. 내가 보기엔 지금 여기 노는 거랑 별반 다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