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은 스타크래프트 사이트로 출발했는데,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요구함에 따라 사이트 운영자가 여러 게시판을 창설했었습니다. 워해머 xp 도 그 때 창설되었떤 게시판이었죠
NT불R(asiss234)2019-10-09 19:41
답글
다크크루세이드가 나오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워해머XP 가 흥행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별도로 워해머 XP 카데고리가 생기면서 설정게시판, 창작게시판, 자유 게시판 등으로 나뉘면서 점차 많은 파벌들이 생겨났죠.
NT불R(asiss234)2019-10-0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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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비슷하게 흥행하던 사이트들이 DC 워해머 갤러리와, 워해머 코리아 등이 있었지만 워해머XP가 상대적으로 매우 컸고, 그에 따라 다양한 설정이나 워해머 팬아트들이 쏟아졌던 게 그 때 즈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설퀴지터들이 팬아트 그리는 사람들의 창작물에 좀 심하게 간섭하는 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죠.
NT불R(asiss234)2019-10-09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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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한 자유게시판에 어떤 이용자가 '설정 따윈 안 봐도 상관 없으니 꺼져'라고 했고 그에 따라 많은 설정 번역러들과 많은 워해머xp 사람들이 격하게 싸우다가 설정러들이 '그럼 우린 사라져줄게 ㅎ'하고 분파되면서 분열의 조짐이 일어나다가, 늘어난 서버 관리에 힘들어하던 playxp 운영자가 어느 고닉이 운영 그따구로 할꺼면 하지마라는 소리를 하는 바람에 그냥 서버를 줄이겠다고 선포하고 원래 계획했던 스타크래프트 사이트로 회귀하면서 수많은 파생 xp 게시판들이 폭발하게 되고 워해머xp도 그 중 하나였죠
NT불R(asiss234)2019-10-0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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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때 터진 여파로 많은 이용자들이 워해머 갤러리와 워해머 코리아로 흡수되었는데, 제가 알기론 대부분이 워해머 갤러리로 많이 간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NT불R(asiss234)2019-10-0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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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즈음 된 기억이니 좀 가물가물하네요 ㅎ;. 어째든 그 때 창작 게시판에 한창 자기들이 창작한 스페이스 마린 챕터를 비롯한 창작 제국군 군대와 카오스 군대와 맞붙는 '팬아트 워' 였던가 ㅎ 그런 이벤트도 있었었는데.
일종의 알파 햄갤
playXP의...2004년부터 2009년 사이즈음에 존재했었던 게시판이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스타크래프트 사이트로 출발했는데,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요구함에 따라 사이트 운영자가 여러 게시판을 창설했었습니다. 워해머 xp 도 그 때 창설되었떤 게시판이었죠
다크크루세이드가 나오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워해머XP 가 흥행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별도로 워해머 XP 카데고리가 생기면서 설정게시판, 창작게시판, 자유 게시판 등으로 나뉘면서 점차 많은 파벌들이 생겨났죠.
그 때 비슷하게 흥행하던 사이트들이 DC 워해머 갤러리와, 워해머 코리아 등이 있었지만 워해머XP가 상대적으로 매우 컸고, 그에 따라 다양한 설정이나 워해머 팬아트들이 쏟아졌던 게 그 때 즈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부터 설퀴지터들이 팬아트 그리는 사람들의 창작물에 좀 심하게 간섭하는 일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죠.
그 때 한 자유게시판에 어떤 이용자가 '설정 따윈 안 봐도 상관 없으니 꺼져'라고 했고 그에 따라 많은 설정 번역러들과 많은 워해머xp 사람들이 격하게 싸우다가 설정러들이 '그럼 우린 사라져줄게 ㅎ'하고 분파되면서 분열의 조짐이 일어나다가, 늘어난 서버 관리에 힘들어하던 playxp 운영자가 어느 고닉이 운영 그따구로 할꺼면 하지마라는 소리를 하는 바람에 그냥 서버를 줄이겠다고 선포하고 원래 계획했던 스타크래프트 사이트로 회귀하면서 수많은 파생 xp 게시판들이 폭발하게 되고 워해머xp도 그 중 하나였죠
그래서 그 때 터진 여파로 많은 이용자들이 워해머 갤러리와 워해머 코리아로 흡수되었는데, 제가 알기론 대부분이 워해머 갤러리로 많이 간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10년 즈음 된 기억이니 좀 가물가물하네요 ㅎ;. 어째든 그 때 창작 게시판에 한창 자기들이 창작한 스페이스 마린 챕터를 비롯한 창작 제국군 군대와 카오스 군대와 맞붙는 '팬아트 워' 였던가 ㅎ 그런 이벤트도 있었었는데.
햄갤 헤러시 터지기 좀 전에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