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크래프트월드 이얀덴이 멀쩡한지라 모든 크래프트월드중 가장 부유한 전성기 시절.

타우들이 다크엘다들의 공격을 받았는데 타우는 닦엘과 크엘을 구분못해 일단 적당히 그 근처에 있는 메이든 월드를 공격했다고함.

이얀덴 입장에서야 뭐야시1발 너희 왜지랄이에요. 랄만한 상황이였는데.

그걸 괘씸히 여긴 이얀덴은 타우를 참교육하기위해 그 근처를 공격했고 타우는 또 피똥싸며 막아댐.

그리고 그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 잠시 교전이 끝나고나서 어느 전쟁터를 둘러보던 참치 하나가 레이스가드의 부서진 몸체 파편을 조사해보자 나오는 반응이.



5252 외계인! 이 터무니없는 놀라운 소재는 대체 뭐냐!!


이만큼이나 가벼우면서도 이렇게나 튼튼하다고...? 우리것보다 훨씬 더...? 에에엣! 우주에서 온 저 귀쟁이들은 괴물인가 대체!!



이정도.

암튼 이후 이얀덴은 타우가 멋대로 지1랄했다기보다는 닦엘의 농간이였다는걸 알게된 이후로는 시간도 자원도 낭비했다고 생각하며 짜증을 내고는 남은 물건 싹다 챙겨가서 떳는데.


그때 레이스가드들 부서진것도 전부 싸그리 자 챙겨가서 타우들은 레이스본을 연구할려해도 재료가 딸렸고.

에초에 사이킥 관려해서는 고자들이다보니 해도 진전이 없었다고함.


이놈들 제국이랑 싸워도 뭐 파밍할거없나 찻아다니는 애들인데 앵간해서는 별로 안좋아하는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