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서 만든다며

성공률도 쥐좆이고


디오클레티안이

지엄마는 죽은노예
지아빠는 황가한테 반갈죽당한 왕이라고

시크하게 말한거 보면 황가한테 원한같은건 조금도 없는거같고

커가 제작과정에서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도 고도의 교육과 세뇌 비스무리한게 들어간다고 봤는데

테라에서만,그것도 귀족 아들들만 뽑아서 쓸 필요가 있는건가

이놈저놈 다써도 결과물은 같을텐데

상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