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서 만든다며
성공률도 쥐좆이고
디오클레티안이
지엄마는 죽은노예
지아빠는 황가한테 반갈죽당한 왕이라고
시크하게 말한거 보면 황가한테 원한같은건 조금도 없는거같고
커가 제작과정에서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도 고도의 교육과 세뇌 비스무리한게 들어간다고 봤는데
테라에서만,그것도 귀족 아들들만 뽑아서 쓸 필요가 있는건가
이놈저놈 다써도 결과물은 같을텐데
상징성?
성공률도 쥐좆이고
디오클레티안이
지엄마는 죽은노예
지아빠는 황가한테 반갈죽당한 왕이라고
시크하게 말한거 보면 황가한테 원한같은건 조금도 없는거같고
커가 제작과정에서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도 고도의 교육과 세뇌 비스무리한게 들어간다고 봤는데
테라에서만,그것도 귀족 아들들만 뽑아서 쓸 필요가 있는건가
이놈저놈 다써도 결과물은 같을텐데
상징성?
상징성이 제일 크겠지. 인류의 황제 친위대니까
어차피 육체적/정신적 자질이야 커가 제조 과정이 거의 연금술에 가까운 생명 공학으로 온몸을 싸그리 갈아 엎는 수준이고
처음에 만들때도 그랬으니 그냥 이젠 테라에서 모집하는 게 전통 같은 게 된 게 아닐까
단순 상징성일 가능성이 크겠지만 나중에 혹시 뭔 이야기가 붙을지도요 ㅎ
귀족들이 그나마 제일 몸 상태가 멀쩡해서? - dc App
말이 테라 귀족이지 걍 테라에 산다는거 자체가 귀족계급 아니냐 - dc App
상징성도 있고, 몸 상태도 괜찮을테니까? 테라에서는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