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세리아서 동료들이랑 같이 죽을 기회도 황제에게 뺏기고 데몬 프린스로 승천하면서 완전히 죽을 기회마저 사라진거 보면 많이 안타깝더라 소설보면 데프되서 맛간 상태서도 칸은 특별하게 여긴것 같아서 더더욱 안타깝고 - dc official App
다른 반역파들은 어떻게 자기들 운명을 바꿔볼 선택의 여지라도 있었지만 얘는 도살자의 발톱이 박힌 순간부터 그럴 선택권도 사실상 박탈당했지...
처음부터 모든걸 박탈당하고 결국 카오스의 노예가 되버린거 보면 안습 그 자체더라 - dc App
황제랑 로가랑 하루종일 처맞아도 괜찮음 앙그론에 관한거는
로가 애덕분에 죽을 기회도 영영 사라져 버렷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