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류의 지배자가 황제에서 아바돈과 카오스 군대로 넘어가는 역사의 한 흐름일 뿐인데 뭐 그리 유난을 떨며 반항하는지?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거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