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쉬는 카오스로부터 죽음의 렐름을 지키느라 쌔빠지게 고생했는지 정작 동맹이라는 지그마는 안보였고.
올포인트에서 나가쉬의 분노가 정점에 달해 샤이쉬의 군대가 지그마를 공격했으며 지그마는 복수에 눈이멀어 나가쉬의 군대를 오히려 역공했고.
그런데 소울워즈에서 나온걸로 봤을땐 이게 오히려 카오스의 농간이였으며 지그마는 그때 그일을 크게 후회하는데.
오히려 나가쉬는 손절하기 좋은 명분으로 보고 지그마랑 독립함.
...으로 이해했는데 이게 맞음?
나가쉬는 카오스로부터 죽음의 렐름을 지키느라 쌔빠지게 고생했는지 정작 동맹이라는 지그마는 안보였고.
올포인트에서 나가쉬의 분노가 정점에 달해 샤이쉬의 군대가 지그마를 공격했으며 지그마는 복수에 눈이멀어 나가쉬의 군대를 오히려 역공했고.
그런데 소울워즈에서 나온걸로 봤을땐 이게 오히려 카오스의 농간이였으며 지그마는 그때 그일을 크게 후회하는데.
오히려 나가쉬는 손절하기 좋은 명분으로 보고 지그마랑 독립함.
...으로 이해했는데 이게 맞음?
아, 그리고 나가쉬의 군대는 에초에 올포인트에 가긴 갔었음?
카오스의 농간으로 지그마가 착각하게 만들어서 데스 공격했고 후회하지만 그게 나가쉬한테 명분 만들어준것도 맞긴함
근데 속았든 어쨌든 지그마가 뚝배기 깨버리는 바람에 샤이쉬 카오스한테 탈탈 털린것도 맞아서 명분과는 별개로 나가쉬도 많이 열받아있는 상황. 소울워즈 마지막에 서로 오해를 풀기는 커녕 결국 대화로는 안풀릴 거라는것만 확인함
지그마는 왜이리 카오스한테 잘낚이는겨. 청동기 인간출신이여서 그런가
야만인이라 머리에 피돌면 생각이 짧아지는듯 ㅋㅋㅋ
사만 황제와는 정반대로 신인데 인간적인 면을 강조하면서 이야기 풀어나가느라 붙는 설정이라고 봄 그리스로마 신화마냥 그만큼 카오스가 만만한 세력이 아니라는 반증이 될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4세력 전부 주인공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