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인간 눈에는 누가봐도 호감가지고 친해지려 애쓰는 모습인데
페가놈 마음 속에서는 자기를 이용하려는 수작질
그래서 다메코스가 아무리 좋게좋게 말해도 역정내고 심술부리고 위협하고
저런 인간쓰레기를 거둬주고 보살펴주고 교육시켜주고 자상하게 대해준 다메코스가 보살로 보일 지경이던데
페투라보랑 안도스 단편보면 다메코스 아들내미가 보기에도 아버지(다메코스)는 페가놈한테 현혹되어 있었다고 함
정상적인 인간 눈에는 누가봐도 호감가지고 친해지려 애쓰는 모습인데
페가놈 마음 속에서는 자기를 이용하려는 수작질
그래서 다메코스가 아무리 좋게좋게 말해도 역정내고 심술부리고 위협하고
저런 인간쓰레기를 거둬주고 보살펴주고 교육시켜주고 자상하게 대해준 다메코스가 보살로 보일 지경이던데
페투라보랑 안도스 단편보면 다메코스 아들내미가 보기에도 아버지(다메코스)는 페가놈한테 현혹되어 있었다고 함
인간현혹 패시브가 또..
안도스와의 일화가 정말로 페투라보가 초반부터 싹수가 노랬다는 걸 훤히 보여줌. 일개 필멸자를 가지고 자신보다 못하다며 집요하게 농락하고 망신주며 저열한 우월감을 뽐내다가, 막판에 그 필멸자가 보기 좋게 자신의 콧대를 꺾어버리자 부들부들거리기나 하고.
https://m.dcinside.com/board/miniaturegame/23021?page=111&recommend=1
페투라보는 저런 양아버지, 다정한 누나가 있었어도 결국 자기 자신이 모든걸 저버린거야
황제만났을때는 정작 노예 자처한놈이잖어 ㅋㅋㅋ
그래서 더 어처구니가 없음 ㅋㅋ 온갖 고뇌 인간불신은 다하던 녀석이 황제앞에서 울고불고 감격 내가 알던 페투라보 맞나 싶었음
그 노예선언 후 통수친거 보면 ㅋㅋㅋㅋ
극한의 찌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