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감정과 이성이 조잡하게 옮겨진 하층민 네크론 말고도 침묵의 왕 자렉조차 코덱스보면 영혼 빨리니깐
이성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공허함이 정신을 갉아먹었다는데
감정도 느끼고 이성도 있는데 어떤 공허함일까
상상이 안간다 쉬이
댓글 4
그런게 있어. 그 뭐냐 우울증이 있거나 어릴때 애정을 받지못한 사람의 경우 상상을 해도 그 상상력이 꽤나 빈곤하고 단 한치의 속편히 있을 마음의 안식처조차 허락받지못하는 그런 기분.
진정으로 웃고 진정으로 울고 화내는 그런게 안되. 항상 자기 스스로의 감정에마저 불편하고 ㅈ같은거야. 그럼 사람은 슬슬 미침.
그런게 있어. 그 뭐냐 우울증이 있거나 어릴때 애정을 받지못한 사람의 경우 상상을 해도 그 상상력이 꽤나 빈곤하고 단 한치의 속편히 있을 마음의 안식처조차 허락받지못하는 그런 기분. 진정으로 웃고 진정으로 울고 화내는 그런게 안되. 항상 자기 스스로의 감정에마저 불편하고 ㅈ같은거야. 그럼 사람은 슬슬 미침.
영혼 빨리고 기계 육신에 들어가면 그런 느낌인건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생리적인 욕구가 전부 사라진 느낌 아닐까?
살다보면 어느순간에 머릿속이 한없이 공허해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그런 것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