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만년 전에 이미 거의 모든것이 가능할 정도로 기술력의 극한에 달한 종족이 자신들의 불규칙하고 단명하는 수명만큼은 어쩔 수가 없었다는게
참 독특하고 아이러니해서 좋드라.
오죽하면 거처마저 무덤과 납골당 같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