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andoned on a Maiden World, where its connection to the Eldar was severed, reducing it to a mindless state of rage.
The now-unbound Avatar consequently called out to the Orks of the nearby Octarius system, which were happy to answer it.
It's kind of sad that the only time the Avatar isn't being a jobber is when he's being used by someone else entirely.
- 메이든 월드에 버려지고, 엘다와의 연결이 끊어져서, 마음이 없는 분노의 동상으로 퇴화했다.
- 지금은 때때로 근처에 있는 옥타리우스 성계의 오크들이 부르면, 즐겁게 불려가고 있다.
1d4 chan에서 본 건데 사실이라고 믿고 싶지 않다.
엘다를 버리고 WAAAGH의 아바타가 됨.
엌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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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케인의 성향이 엘다보다는 오크하고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처음 데리고 간 오크는 머하는 놈이짘ㅋㅋㅋㅋ - dc App
아마 전쟁하게 해준다고 데려갔겠지.
오크들이 이제는 신도 루티드하는거야? ㅋㅋㅋ
아바타, 산에서도 건강하게 살아가야 해….
미친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거짓말이야!
고마워 아바타..
시발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씨뻘껀 노미 존나 쎄따
진짜 애밐ㅋㅋㅋㅋㅋ - dc App
진스틸러 아바타도 있지않던가 ㅋㅋ
같이 놀자고 하면 따라가는 동네 바보형같네ㅋㅋㅋㅋ - dc App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골때리는데
장난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바타 루티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