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가 종교를 혐오하니 완전히 말도안되는 컨셉파괴고 걍 개인적인 상상인데
카오스가아니라 인류를 수호하는 수호신이 있다는식으로 종교가 있다는걸 허용했다면 어땠을까
종교라면 학을떼는인간이지만 워프의 원리는 이해하고있으니
그런 속성을 가진 신을 카오스를 족치기위한 도구로서 황제가 종교라는 통제로 벼려내는건 어떨까 상상해봄
물론 그 신조차 나중엔 어떻게 치울지 고민하게 되겠지만
황제가 예상한대로 인류가 오히려 종교를믿으면서 카오스에 물들기 쉬워지려나?
카오스가아니라 인류를 수호하는 수호신이 있다는식으로 종교가 있다는걸 허용했다면 어땠을까
종교라면 학을떼는인간이지만 워프의 원리는 이해하고있으니
그런 속성을 가진 신을 카오스를 족치기위한 도구로서 황제가 종교라는 통제로 벼려내는건 어떨까 상상해봄
물론 그 신조차 나중엔 어떻게 치울지 고민하게 되겠지만
황제가 예상한대로 인류가 오히려 종교를믿으면서 카오스에 물들기 쉬워지려나?
얼마전 흘러나온 이야기 처럼 은하계가 통쨰로 워프마굴이 되었겠지
당시 종교라는게 카오스하고 직결된 경우가 매우 많았음
하긴.. 인류가 워프를 알수록 패배할수밖에없는겜이긴 하니
종교 자체가 카오스에게 힘을 실어준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뭘 믿든 워프와 연결되어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였으니까... 황제입장에선 허용을 해주고 싶어도 해줄수가 없음
했으면 먹튀할 이유가 없었지
그게 지금 사만이잖아. 인류의 수호신 포지션을 강제배정 받은게 황제인 것만 빼면
워프에 사탄과 마라 파피야스, 벨제붑과 두억시니가 추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