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꼽히던 패러스와 펄그림의 말로를 보면 블랙 코미디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서로간의 우애가 참 덧없게 느껴지던데. 헤러시 진행될수록 충성파들 사이에서도 우애보단 의심이 돋보였고
자가타이하고 마그누스 아니였을까 되돌릴 방법 없냐고 물어본거보면..
칸과 마그누스는 좋아보이던데
메그너스랑 칸이 의외로 많이 친하던데
매그누스 못도와 자책한거나 조각찾아 넌 이렇게 죽을놈 아니라고 울부짖은거보믄
생귀랑 호루스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