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꼽히던 패러스와 펄그림의 말로를 보면 블랙 코미디 아닐까 싶을 정도로 서로간의 우애가 참 덧없게 느껴지던데.
헤러시 진행될수록 충성파들 사이에서도 우애보단 의심이 돋보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