앶3이니까 GW와 게임즈 워크샵과는 완적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서도,
사실 축소판이니까 의미는 있다고 생각함 아무튼..
던 오브 워3가 '17년도 중순에 발매될 당시, 게임 내에는 짱개들이 엄청 많았음.
물론 당시 이 짱개들에 대한 평가는 현 시점에서 짱개 취급받는 러시아인들에 대한 취급과 평가 그 이상으로,
비유하자면 지들끼리 몰려다니고 항상 지들끼리 팀맺고 지들끼리만 아는 언어(중국어)로만 떠드는 새끼들, 정도로 아주 좋지 않았음.
(현 시점에서 러시아인들이 이와 유사한 평가를 받고 있지만 러시아인들은 현 앶3의 대다수로 사실 뭐라 할 사람도 없다.)
더욱이 짱개들 중 일부는 게임 도중에 수상한 플레이들(유닛을 갑자기 쏟아낸다던가, 등등)도 더러 보여줬기 때문에,
대부분은 이들을 극혐했음.
그런데 그만큼 짱개들이 많기도 했음. 사실, 싫어하게 된다는건 자주 보인다는 말도 되는 거니까..
그런데 18년도 초를 기준으로 갑자기 다 사라졌음.
내가 알기로 17년도 후반에 중국 문화 검열이 엄청 심해졌다데?
그래서 사라진게 아닐까 싶음.
마지막으로 만난 짱개가 남긴 말이 생각난다.
18년도 초였는데, 그 친구가 유언처럼 남긴 말이 자기는 해외에서 앶3을 플레이하고 있다는거야 유학생이라서.
그래서 이제 곧 다시는 못하게 될거래.
왜냐고 물어봤더니 나보고 you really don't know why? 그러더라.
참 그거 보면서 안타깝더라고.
근데 팀은 다른팀이여서 마지막 가는길 화려하게 가라고 궤도 폭격으로 무자비하게 보내줬음 ㅎㅎ
화끈하게 보내주었는데 저놈들도 검열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었구나 - dc App
당장 warring.co.kr만 봐도 알수있지 않을까
금순공정
저놈들은 검열 좋아하는줄 알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