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귀니우스 -> 질투했다는 서술과 묘사 있음, 오늘내일 할때 자기가 아니라 생귀가 워마스터가 되야했다고 내심 토로, 타락시도 때에는 저열함의 극치를 보여줌

길리먼 -> 내심 의식하는 묘사 있음, 생귀랑 같이 최우선 제거 시도. 정작 길리먼은 호루스를 우러러본다고 말함

라이온 -> 묘사 보면 서로 앙숙임. 경쟁자로 간주

자가타이 -> 워마스터 등극 후 돌변해서 자가타이 본인이 강압적이라고 느끼는 태도로 대함

페러스 -> 딱히 묘사 없음. 목 잘린 후에는 이미 뒤진놈이라 좋게 말해줌

코락스 -> 너 총알받이 해라

로갈돈 -> 워마스터 가능성 없는애라 그런지 별로 의식 안하는듯

불칸 -> 나쁘게 생각은 안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