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황제가 카오스신한테 반쯤 성공한 스토리로.
프마들이 정신병 없이 잘 성장해서 대성전 무리없이 진행되고, 카오스신이 프마 타락시킬려고 했지면 결국 실패해서 역대급으로 좆망각이 섰는데.
이대로 가다간 황제새끼가 카오스 전부 조질꺼라는 생각에, 무리해서라도 현실 우주에 4대신 강림해서 황제하고 프마들 하고 반쯤 동귀어진해서 어찌저찌 계획을 망치긴 하고.
그 후 몇년후. 데몬들이 카오스신 파편을 잡아다가 다시 카오스신 수복 하는 와중 황금빛의 무언가가 아이 오브 테러를 비추고, 스페이스 마린이 워프에 침략.
악마들은 죽어라 스페이스 마린을 상대로 방어전을 벌이지만, 임페리얼 트루스에 타락한 스카브란드와 다른 데몬들이 워프를 정화할려고 개판나는 스토리.
카오스 이 씹새끼들 엿을 수만개 정도 쳐먹었으면 좋겠다...
노 카오스, 노 황제교, 예스 임페리얼 트루스.
임페리얼 트루쓰에 타랔ㅋㅋㅋㅋ
한손에는 재판용 천칭을 들고 다른 손은 코른이 해골 가져가지 못하게 도끼말고 망치들고 골통을 해골째로 뽀개면서 거짓된 신에게 죽음을! 외치는 스카브란드
what 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