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다굴당하고 시체까지 털린 군단전쟁 이후
아바돈이 개판 5분전인 선즈 오브 호루스 통합에
반발하고 뛰쳐나간 수많은\'저주받은 자들\' 중 하나.
이들은 카오스가 아닌 아버지 호루스를 광적으로
섬기며 가는곳마다 호루스의 신상을 세우고 그앞에서
절을하는등 숭배의식을 한뒤. 그 신상을 불태워버림.
갑주 컬러부터 구 SOH 에다 군단 심벌인 ㅎ루스의 눈
을 곳곳에 새김. 워밴드의 주인부터 주둔하는곳.
숫자 같은건 알려지지 않음.
참고로 이들처럼 아바돈에게 반발하고 뛰쳐나간
수많은 워밴드들이 있는데 이들중 일부는 호루스의
일면이 사라진 \'몰렉\'으로 잡입한 워밴드도 있고
자신들의 과거를 후회하며 명예로운 루나 울브즈
시절로 돌아가자는 워밴드도 있음. 공통점으로
카오스를 섬기지 않믐.
입은 섬기지않는 다면서 몸은 해골을 들고있군그래!
거 제국도 해골이 기본 장식이면서!
해골장식은 크토니아 전통
나도 알어...코른드립이였어....
흑흑...
참고로 워밴드 이름은 트루 선
투구 벗기면 야자수 있을삘인데
제국에 적대적인 레니게이드라고 보면 되나
루나울브즈를 그리워하는 워밴드는 흰색일라나? - dc App
SoH는 울라노르 직후 군단이 가장 영광스럽던 시절의 반영이라
헬멧 보니 골수 크토니안 갱단들일듯
얘네였나 어디였나 결국 아바돈한테 흡수된 애들 있지 않나.... 근데 호루스 동상 세웠다가 불태워버리는건 또 뭐래
걸리면 좆되니까 - dc App
제국에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