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만든 가상톡이든지 간에, 워로드 여친글의 남친이 참 부러움


함마 물품 사놓은게 초기 HH 페이퍼백, 후기 e북 + 한정판 1권


그 외엔 포월꺼 기갑들뿐임.(거기다 도색할 공간 눈치때문에 마련 못해서 의뢰맡기거나 돈내고 더부살이로 도색하고 옴)


나중에 가면 지금 있는 것들도 전부 팔거나 지인한테 맡겨야하거나 돈벌어서 아지트에 박아 놓거나 해야할텐데


저 친구는 눈치를 안 보는 것이든, 용서 or 허락이 자신이 있다는 것이든, 워로드를 완성할 시간과 들여놓을 장소가 있다는 게 너무 부럽다.


아포칼립스 미사일 런쳐+벨리코사 패턴 볼케이노 패턴+아리오크 파워 클로 조합을 이그나툼으로 칠해서 사이온을 완성하는게 소소한 꿈이거늘...





됐고 시1발 내 마카리우스 단차 어쩔거냐고 포월 개1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