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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임무 수칙에 따라 적 행렬과 교전해 파괴했습니다. 아뇨, 교전을 중지하고 후퇴하라는 명령은 받지 못했습니다, 샤스'오.
어쩌면 대기의 간섭이 있었는지도 모르겠군요.

-불의 시험을 통과해 크라이시스 전투복에 탑승할 자격을 얻었지만 좆까쇼를 시전함. 또 한 번 불의 시험을 통과해 스텔스 팀에 들어가라는 제의도 들어갔지만 역시 좆까쇼를 시전하고 분대원들과 같이 있겠다며 자기가 이끌던 항로선도대 팀에 남음

-오크 주둔지에 잠입해 건설 중이던 가간트들을 마커라이트를 통한 포격 유도로 하나하나 파괴했고, 겸사겸사 워로드한테 유도 신호기를 설치함

-명령을 씹거나 불복종하기로 유명함. 근데 이게 대놓고 씹는 것도 아니고 기분은 나쁜데 처벌은 못 하게 교묘하게 씹어대서 얘를 싫어하는 지휘관이랑 에테리얼들이 한 트럭은 되는데 본인은 좆도 신경 안 쓴다

-팀원들이 전멸하고 자신도 부상당했지만, 2차 아그렐란 전투 당시에 배치됬던 빈디카레 암살자를 추적해서 벌집으로 만듬

다크스트라이더. 파사이트나 아운'쉬 만만찮게 독특한 놈인데 아직 정보도 별로 없고 저 둘에 비해 임팩트가 적어서 그런지 좀 묻히는 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