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명 : 스피어 오브 루나

파운딩 챕터 : 불명

창설 연도 : 불명

모성 : 무카IV


무카IV 행성의 수호자이며

제국의 오랜 충신들이며 강직한 전사들이자 문화의 선구자들이다.

베히모스의 소규모 함대가 무카IV행성에 당도하자,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와

끔찍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무카IV 행성을 구원해 냈다.

끔찍한 손실에도 불구하고 스피어 오브 루나들의 전사들은 오랫동안 제국을 위해 봉사했다.

초인적인 끈기와 고집, 강한 생명력을 가진 무자비한 근접 사격의 달인이다.


챕터의 기원

오직 테라의 고귀한 하이로드 들만이 아는 파운딩 때 스피어 오브 루나 챕터가 창설되었다.

그들의 기원과 정확한 창설 연도는 초대 챕터 마스터인 조카리우스 히시스와 챕터의 마스터 오브 생티티(채플린 최고직)만이 알고 있었지만. 1차 타이라니드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 울티마 세그먼툼으로 향하는 워프 항해 중 동행한 1중대원들과 함께 실종되며 영영 아무도 알수 없게 되었다. 초대 챕터 마스터의 이름을 기리기 위해 대대로 챕터 마스터의 이름 뒤에 조카리우스를 붙이는 것이 전통으로 내려오며. 실종된 그들을 기리기 위해 그들이 원정을 떠나던 날을 챕터의 기념일로 삼아 하루 동안 묵상과 기도를 올린다.



챕터의 모성

053-825.M41 공업 행성 무카IV에 소규모 베히모스 함대가 도착하자 3대 챕터마스터가 된 실리우스 조카리우스는 가장 먼저 무카 항성계를 구원하기 위해 당도했다. 그 뒤로 카디아의 5882연대 6974연대 7482연대가 주축이 된 여러 카디아 연대들이 도착하며 무카IV 행성 실리카스 왕조의 PDF가 지키는 무카IV 행성을 요새화하며 지켜낸다. 지켜내는 과정에서 챕터의 절반 이상이 손실되는 끔찍한 피해가 났지만, 끝끝내 굳건히 무카IV행성을 지켜내며 실리우스 조카리우스의 출신 행성인 무카IV행성을 보호령으로 선포하며 그들의 신병징집 모성으로 삼았지만 챕터의 특출난 모병관념 때문에 아직 그들의 챕터 정원을 채우지는 못했다.


챕터 특성

챕터의 전사들은 모두. 뛰어난 전사들이자 예술가적인 특성을 보인다. 각자가 화가, 연기자, 희극인으로서 공업 행성 특성상 딱딱하고 무뚝뚝한 무카IV의 시민들을 위해 만담, 연극, 복스-방송을 통해 끊임없이 그들을 재치있고 유쾌한 사람들로 바꾸려고 노력한다.

무카IV행성에 처음 보호령으로 선포했을 때 모든 공장과 유력가의 집안에 그들의 유채화와 조각품들을 선물로 주었다. 스피어 오브 루나 챕터는 무카IV행성 전투와 대성전을 주제로 한 거리연극과 직접 자작한 노래를 부르고, 공장 노동자들이 들을 수 있게 노동 시간 동안 복스-방송을 송출하기도 하며 수십 년 동안 노력해온 결과 마침내 한명의 무카IV행성의 노동자가 피식 웃었을 때 그들은 모두 무릎을 꿇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황제폐하를 찬양했다.

이런 예술가적, 희극인 적인 특성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스타르테스 초인들로서 다른 챕터에 뒤지지 않을 뛰어난 전투력과 전술적 천재성으로 명성이 높다.

그들은 다른 아스타르테스들 이라면 죽음에 이를만한 치명상을 입어도 버티며 대규모의 화학 공격과 화염방사기로서 근접 사격의 전문가들이며 시가전의 달인들이다.

그들의 동맹군인 실리카스 왕조 PDF의 병사들의 훈련도 챕터 후보생들로 이루어진 전문 교육집단이 도맡아서 하기 때문에 PDF군의 질은 제국의 어느 아스트라 밀리타룸 연대에 밀리지 않으며 스피어 오브 루나 챕터의 전사들이 적 지휘부와 주요 타켓들을 번개같이 강타할 때 PDF군들은 단단한 아다만티움의 망치와도 같이 적을 후려친다.

막상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전투지휘로 테라에까지 소식이 들리자 아스타르테스와 일반인

PDF 군대의 연합은 많은 인퀴지터들이나 하이로드들이 반란의 싹을 걱정했지만, 그들이 걱정하던 것 과는 반대로 서로 상호평등한 동맹관계를 이루어 각자의 지휘권을 인정하고 크게 손을 대지 않고 그 둘의 동맹과 그들의 업적에서 어떠한 반역의 흔적도 찾을 수 없었기에 테라 하이로드들의 암묵적인 동의를 얻어냈지만. 아직 오르도 헤러티쿠스의 의심에 가득찬 눈초리를 받고 있다.



챕터 고유 무기


웃음가스 : 초대 챕터 마스터 조카리우스 히시스가 고안했다는 화학무기로 한 모금만 들이켜도 일반인이라면 죽음에 이를 때까지 끊임없이 웃게 된다. 

공포가스 : 현 2중대장 조나시스 크라이누스 (스케어크로우)가 개발한 화학무기로 적에게 끔찍한 공포의 환각을 보여주는 신경가스다.


챕터 유명 인물


챕터 마스터 실리우스 조카리우스


실리우스 조카리우스는 3대 챕터 마스터로서 957-978.M41 무카IV행성을 침략한 와! 스카쓰락이 무카IV 행성을 강타하자 실리카스 왕조의 PDF군과 동맹관계로서 그들의 지휘권을 이양받아 순조롭게 방어전을 수행하고 마지막 남은 그린스킨 섬멸전에서 렌드레이더 위에 올라타 총탄이 빗발치는 전장을 격하게 몸을 흔들며 양손으로 금관악기를 연주하며 질주했다.


2중대장 조나시스 크라이누스


2중대장으로써 080-983.M41에 무카V 광산행성에서 노동자들의 대규모 반란이 일어나 감독관과 총독을 몽둥이로 때려죽이고 아르비테스들을 제압하자 곧바로 2중대를 이끌고 대규모 공포가스를 살포하고 잔악한 진압전을 펼쳤다. 원래 무카IV행성 무카프라임 하이브에 갱스터중 한명이었던 조나시스는 스피어 오브 루나의 실리우스에게 직접 선발해 와 챕터의 중역들이 모두 반대했지만 그에게서 가능성을 보았다며 반대를 묵살하고 선발해 스카쓰락의 와에서 특출난 전투능력과 유채화와 화학품 합성에서 재능을 보이자 초고속 승진으로 2중대장 자리를 차지했다.


4중대장 젝 카일루스 더 블랙


2중대 휘하에서 무카V행성의 반란 진압작전때 데이브 그룰이 슬라네쉬의 악마대공으로 승천하자, 아직 스승과 함께 하던 계승자로서 그가 애용하던 화염방사기로 그의 스승인 로니우스 디오니수스와 함께 악마와 결투하며 하루 반나절의 사투를 벌이며 천둥같은 목소리와 화염방사기의 프로메슘이 모두 닳자 그의 컴벳 나이프를 들어 끝끝네 악마 대공의 뿔을 부러뜨리며 처치하게 된다. 이일로서 그의 스승인 로니우스가 전사하자 그의 자리를 대처하게 되고 2중대장과 함께 고속 승진을 하며 4중대장에 올랐다.


마스터 오브 포지 바르틱스


스카쓰락의 와 당시에 실리우스 조카리우스의 렌드레이더를 신기에 가까울 정도로 운전해 위협적인 총탄과 대포를 모두 회피기동으로 피하며 불가피한 상황에서 가장 단단한 장갑을 내주며 안전하게 챕터 마스터를 보좌한다. 금이나 은으로 황제폐하의 동상을 만드는 일을 좋아한다.



스카웃 베테랑 드릴러스


수백년의 복무기간동안 많은 군공을 세우며 크룩스 터미나투스의 영예를 받았지만 정중히 거부하고 뛰어난 신병들을 모집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자신의 과업이 끝나지 않았다며 챕터 훈육관으로 활약한다. 그는 챕터의 신병들은 물론 챕터의 신병이 되기위해 모인 지원자들의 훈련 또한 병행하며 지원자에서 낙제점을 받은 자들을 PDF군에 보내 행성PDF군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를했다.



무카 항성계


무카 항성계는 울티마 세그먼툼의 코리아니스 섹터와 세그먼툼 템페스투스의 로키 섹터 사이에 위치한 항성계이다. 항성의 태양은 지구의 태양보다 어려서 밝고 거대한 플레어를 뿜어내어 사람이 살기에는 부적합한 환경이었지만. 대성전 이전부터 악착같은 이주민들이 몰려들어 태양과 가까운 행성에는 에너지 열돔을 형성해 살며, 항성계 각지에 순서대로 사람이 살수 없는 무카I,II 행성을 제외하고 목축업과 농업을 주로하는 무카III 행성 중공업 행성인 무카IV 행성. 온갖 광물과 지하자원이 풍부한 광산 행성인 무카V 행성이 주로 항성계의 주요 행성이다. 무카IV 행성은 운 좋게도 적당한 거리에 안정적인 인력작용을 하는 하나의 달을 가지고있으며 달과 행성 궤도에 중무장 우주 방어시설이 설치되어있다.

항성계의 수도인 무카IV 행성은 실라카스 왕조가 아주 오랫동안 통치해오고 있으며 오랫동안 임페리얼가드등에 비 전투원 인력들을 꼬박꼬박 제공해 왔기 때문에 별다른 자치 활동에도 크게 간섭받지 않고 있다.

울티마 세그먼툼과 세그먼툼 템페스투스 중간에 위치한 지리적 요건 때문에 양쪽 세그먼툼에 활발히 수출하며 그러고도 남는 공업 생산품들은 주변 항성계와 행성에 전부 수출하여 막대한 부를 축적하고 있다.



챕터 동맹군 실리카스 PDF


스피어 오브 루나 챕터는 아주 특이하게 코덱스 아스타르테스를 준수하지 못하자 그들의 보호 행성이자 모병 행성인 무카IV 행성의 PDF군과 함께 작전을 펼친다. 스피어 오브 루나의 후보생으로서 강한 훈련을 받던 인원들이 마지막 최종시험에 탈락하면 챕터의 훈련관들이 왕조의 고위층들에게 그들을 양도해 왕조 PDF에서 복무하게 만든다. 탈락한 후보생들은 PDF군에 합류해 신병들을 훈련시키고, 하급 장교와 부사관 층을 이루며 병사들을 관리해 

PDF군이면서도 아주 높은 훈련도를 자랑한다.

민간용품과 군수품을 생산하는 공업행성인 무카IV행성 특성상 왕조 특이의 무카IV행성 페턴 키메라와 그위에 오토케논을 달아둔 대전차 병기를 대규모로 활용하며 병사 개인마다 뛰어난 공업력으로 모두가 카라페이스 아머와 무카IV 페턴 오토건으로 무장한 대규모의 PDF군이며 잘 조직된 기계화 보병전력과 훌륭한 기계화 보병 전술로 그들의 동맹인 스피어 오브 루나와 함께 전장을 휩쓸어버린다.


무카IV 페턴 오토 건 : 하루에도 수십만개씩 오토 건을 찍어내는 무카IV 행성특성상  무카IV 행성의 오토 건은 만들기 간단하고 수리하기 쉽고. 믿음직한 무기이다. 특이하게도 자가 추진 무탄피 화살탄을 발사하며 분당 500발을 정확하게 사격할 만큼 뛰어난 무기이지만, 분당 발사속도가 너무 높아 총탄을 빠르게 소모해서 ‘총알 뿌리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무카IV 페턴 키메라 : 무카IV 행성의 특성상 굉장히 잘 정돈된 중공업 행성으로써 평지가 적고 시가지와 공업단지가 많아 분대 수용인원을 조금 희생하며 다른 키메라보다 작고 납작한 키메라를 운용하며 키메라 위에도 헤비스터버나 헤비볼터를 장착해 적들에게 정당한 분노를 쏟아낸다. 전차계열은 무겁고 느린 리만러스보다는 작고 가벼운 키메라 위에 오토케논을 장착해 주력 전차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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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IV 행성의 자손들아! 들어라! 저 앞에 모인 혐오스러운 그린스킨 무리가 보이느냐!

저들이 감히 우리를! 나를! 업신여기는구나! 저들을 보아라! 두려운가?!”


무카 프라임의 성벽위에서 조카리우스가 그의 특제 양손검을 들어올려 성벽앞으로 쇄도하는 그린스킨 무리들을 가르켰다. 하이브 시티 전역에 스피커를 통해 그의 말이 하이브 시티 전체에 울려 퍼졌다.


“아닙니다.”


조카리우스 앞에 모인 무카 PDF군이 작게 대답했다. 몇몇은 겁에 질리고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조카리우스는 음성 확성기의 출력을 최대로 올려 다시한번 으르렁 거리듯 말했다.


“목소리가 작아 들리지 않는다! 저 불쌍하고 미천한 외계종을 보라! 우리의 옆에 서있는 무카IV 남녀 장병들을 바라보아라!웃음만 나오지 않는가?! 고작 저런 야만인을 두려워 하는가?!”


이제야 병사들 사이에서 자신감에 찬 소리가 들려왔다. 아직 몇몇의 병사들이 주저하는 듯 보였다. 조카리우스는 등을 돌렸다. 얼굴을 하늘로 들어 깊게 숨을 쉬었다. 미약하지만 그린스킨들의 악취가 풍기는 듯 했다. 다시 몸을 돌려 양손검으로 병사 하나 하나를 가르키며 아까보다 침착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는 저들이 이 행성에 살아 숨쉬는 것을 한 시라도 참을 수 없구나.

여기 모인 남녀장병들중 대부분은 저들에게 형제 자매 아들 딸들을 잃었을 것이다.

끔찍한 손실이었다. 무카 세컨두스 하이브는 불타올랐고 그들 모두 죽거나 노역을 하다 죽어갈 것이다. 나는 그 사실에 분노가 끓어오르고 침통하구나.”


병사들 사이에서 몇몇이 분노에 가득찬 얼굴을 하고 오토건을 들어올리거나. 고개를 숙이고 어깨를 들썩였다.


“이 도시가 적의 손에 떨어진다면 그대들의 집이 불타오르고 그들의 가족들이 학살당하고 노예로 끌려갈 것이다! 그대의 집과 가족을 지켜야 하지 않겠느냐?!

그대들의 집이 불타고 그대들의 가족이 죽는 것을 지켜볼 것이냐!”


“아닙니다!!!”


우렁찬 함성이 들리며 병사들 사이에서 분노의 불이 피어올랐다. 병사들의 얼굴은 이제 하나하나 분노와 수치심에 타올랐다.


“난 오늘 우리가 이미 이겼다는 것을 느낄수 있다!

우리는 이미 이겼다! 하지만 두려운 자는 떠나도 좋다.

자유롭게 떠나도록 하라.”


병사들의 분노가 마지막 까지 피어오르며 모두 입을 모아 떠나지 않겠다고 우리는 이겼다며 누가 떠나갈 것이냐고 웅성거림이 들려왔다. 몇몇은 더더욱 크게 동요하는 듯 했다.


“하지만! 앞으로 다시는! 무카IV행성의 자손이라는 것을! 

나와의 친분을 입에 담지도 못할것이며!

아무리 곤궁한 지경에 처해도 나를 찾지 말지어다!

이 자리에 남아 싸운 자들이 모두 이 전투의 영광을 나눠가질것이다!

오늘 이 방어선에 나와 함께 선 자들은 모두 나의 형제 자매가 될 것이다!”


병사들의 웅성거림이 그치며 성벽앞에서 천둥같은 음성을 쏟아내는 조카리우스를 올려다 보았다. ‘우리가 저분의 형제가 된다고?’ 병사들의 마음속에서 황제폐하의 죽음의 천사중 한명과 형제가 된다는 사실이 맴돌았다. 한 시간 같은 수 초가 흐르자 병사들 사이에서 우렁찬 환호가 들려왔다.


“형제 자매들아! 저놈들을 지옥의 구렁텅이에 몰아 넣자!

형제 자매들아! 전부 나를 따라 성문을 박차고 나아가 적들을 몰아내자!

나를 따르라!”


이내 성문이 굉음을 내며 열리고 무카프라임 하이브에서 병사들이 쏟아졌다.


-실리우스 조카리우스 무카프라임 하이브 방어전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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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는 DC코믹스나 영화같은데서 많이 따오고... 특히 조커를 생각하며 나름 미친놈과 예술가적 성격과 전사의 모습을 섞어서 만들어봐써영


잘썻는지 모르겠지만 비추나 악평이 많으면 바로 폭★파 시키겠습니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