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론티르의 전 종족의 육체변환 선택은


자렉의 개인적인 악감정으로 인한 충동이 컸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함


고위층 기억도 뒤죽박죽이고 지금 자렉이 파에론조차도 강제 복종시킬수 있다는 좀 뒤가 구린 이야기들이 풀리던데


올드원의 너무 뛰어난 기동전때문에 지속적인 패배소식에 지친 네크론티르가


결국 염전 여론이 너무 심해져서 가뜩이나 수명 짦은데 무의미한 전쟁 그만두고 항복하자는 수준까지 내몰렸고


그꼴에 빡친 자렉이 전쟁 이겨야한다는 강박관념과 자기 종족에 대한 실망으로 인한 홧김까지 섞인게 크탄의 권유까지 더해져서


강제로 전쟁을 지속하게 통제 프로토콜이 심어져 잇는 금속 육체변환을 밀어붙이고


나중가서야 영혼이 싹다 증발당한 사실상 종족전체의 멸망상태라는걸 깨닫고


그때가서야 후회한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들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