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들과 사람 사랑에 끝이 없어서 10분의 1형같은 자비로운 형벌만 내리시고 자신의 늙고 추해져서 노망난 누나도 편안히 죽을 수 있도록 안락사 시켜줬잖어 이 얼마나 사람냄새나는 프마냐
호루스 암살하고 내가 황제해야지 ㅎㅎㅎ 하다가 에버쵸즌된거보고 허겁지겁 무릎끊은 모타리온이 제일 인간적인데
삶의 현장 혁명파 그자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