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대성전은 라스건으로 진행되지 않았음. 뛰어다니는 전차들의 볼터와 기갑들로 정리된 거지
대성전 때 제국이 상대한 제노들 보면
랑다는 말할 것도 없고 프마를 어렵지 않게 내던지는 크레이브라든가 하는 것들임
지금도 라스건으로는 버거운 상대인 옼스들은 그때는 아예 제국을 이뤄서 몇 천 년간 존버한 끝에 프마 셋이 달라붙어도 이길 수 없는 워보스와
인류 기술과 맞먹거나 그 이상인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었음
타우? 30k 시절에 있었으면 아마 울트라마린 전투모범사례로 남아 있었을 거임
데스 가드가 스타타이드 넥서스까지 순식간에 밀어버렸던 걸 생각해보셈
그런 미친 적들을 제국이 다 정리한 현 시점에 와서 겨우 라스건으로도 감당할 수 있는 적만 남은 거임
라스건으로도 감당하지 못하는 적이 나올 시 어떻게 되는지는 더 비스트 사태를 보면 알 수 있을 듯
이게 맞지. 애초에 대성전 기간엔 스마가 주력군이고, 임가는 보조군이었음.
그때 임가는 심지어 지금 라스건도 안 썼어, 다 어떻게든 출력 높이고 강화복까지 차려 입었지
ㄴ솔라 억실리아는 그랬지.그때도 임페리얼 밀리샤라고 지금 아밀 비슷하게 노는 애들 있긴 했음.
현 테라 공성전 로앤댐,새터나인 일러스트들에서도 필멸자 병사는 죄다 4만년대 가드맨들하고 똑같이 입고 나옴 - dc App
물론 그 때 가드맨들은 라스건 외에 볼카이트도 들고 그랬지만. 그리고 솔라 억실리아는 대성전 때 임아 4분의 1 정도 차지했음 - dc App
미리 정리해주긴 했지
따지고 보면 라스건이라는 미친 가성비의 무기를 찍어내게 된 제국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