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손절하려고 각잡으면 귀신같이 알고 스토킹하고 집으로 찾아와서 정신적으로 괴롭힘후자는 성격은 좋은데 아버지 사업 이어받는다고 교육받다가 무슨 이상한짓 해서 사업 다 말아먹고 아버지는 화병으로 식물인간
손절
후자는 한 몇년 서먹하다가 결국 소주한잔 하긴할거같다.
하긴 가족에다가 본인은 딱히 나쁜 마음으로 그런게 아니니까..
커즈는 의외로 인내심가지고 잘 돌봐주면 나중에는 간이고 쓸개고 다퍼줄거 같은데
생귀:저에게도 그렇게 생각하던 때가...
생귀는 딱 한걸음만 나갔으면 실제로 됐었잖아
그러려면 인내심이 생귀를 능가해야 한다
200년간의 군생활한 새끼보다 인내심이 좋으라고?